러닝하기 좋은 코스로 치동천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주 개인적이지만 집에서 출발해서 돌아오면 5km 정도되어 내게 딱 맞는 코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건강을 위해 러닝을 다시 시작하기로 맘먹고 아침에 달렸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좋은게 바로 옆 에 치동천이 있고 러닝하기 딱 좋은 코스 입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이 있지만 의지가 부족해 나서질 못하고 있네요.


오늘 얼마나 뛰었나?
약 2.7km 뛰었네요. 원래 5km 거리인데 오랜만에 뛰기 시작한 첫날이라 무리하지 않고 중간 화장실 있는 다리까지만 달리고 돌아왔습니다.


현재 나의 몸 상태 체크
가정용 인바디 기계를 1년만에 접속을 했습니다. 마지막 기록이 25년 2월 28일 이네요. ^^
26년 5월 1일 다시 측정한 나의 몸 상태를 기록형으로 남깁니다. 이것 보면서 자극도 받고 앞으로 중간 중간 인바디 측정값을 올려서 변화도 기록해야겠습니다.






나의 목표
나의 1차 목표는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3회 이상 러닝을 해서 체중 70kg 이하로 유지하는 것 입니다. 시작은 누구나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지만 꾸준히 한다는 것은 아무나 못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