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TOC)는 글을 구조적으로 작성했음을 반증하기 때문인지 SEO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으로 인식하고 있어 플러그인도 있을 정도로 필요한 기능입니다. 특히 목차는 H태그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나오기 때문에 자동목차 기능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목차라는 개념은 동일 합니다. 저도 필요성을 느껴 이미 자동목차 플러그인으로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
자동목차 기능이 필요한데 플러그인으로 사용할지 테마 기본 기능으로 추가할지를 개발 중 AI에게 물어봤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현재 로직이 잘 갖쳐져 있기 때문에 몇줄의 코드만으로 구현이 가능해 플러그인보다 자체 탑재가 효율적이라고 해 AI의 의견을 따른 것입니다.
자동목차 미리보기
지금 이 글 좌측을 보면 자동목차를 체험 할 수 있습니다. H2, H3태그를 자동으로 인식해 목차를 만들고 스크롤을 내리면 해당 목차가 자동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차를 콘텐츠 시작부분과 현재의 좌측 부분 노출을 고민하다가 지금의 모습이 더 시각적으로 좋은 것 같아 현재 모습으로 결정했습니다. 좌측에 플로팅 형태로 스크롤을 내려도 일정 위치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댓글 1개